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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귀. 난치성 질환자 치료 국고 지원확대
관리자 ㅣ 2007-03-13 18:41 ㅣ 3503





희귀·난치성 질환자 치료비 국고 지원 확대
[속보, 사회, IT] 2003년 11월 12일 (수) 21:15










[중앙일보 신성식 기자] 정부에서 치료비를 지원받는 희귀.난치성 질환자가 20%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. 보건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예산을 70억원가량 늘렸다고 12일 밝혔다.
이에 따라 희귀질환 지원 예산은 2백63억원에서 3백33억원이 된다.
치료비를 지원받는 환자는 만성 신부전증.혈우병.근육병.고셔병 등 11개 질환 7천6백86명에서 1천5백16명이 늘어난다.
이 중 유전성
운동실조증.부신백질이영양증.페브리병은 내년부터 새로 지원을 받는다.
정부가 지원하는 의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 항목에 한해 환자가 부담하는 진료비(전체의 20%)이며 보험이 안 되는 비용은 제외된다.
복지부는 또 노인들의 장기 요양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2007년 노인요양제도를 시행키로 했다.
복지부 산하 공적노인요양보장추진기획단은 건강보험과 다른 별도의 보험을 만들어 이 돈과 국가재정 지원분.환자 부담금으로 요양제도의 비용을 조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. <신성식 기자 ssshin@joongang.co.kr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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